'대대적인' 재편 나섰다, 한화 선수 7명 방출, 대부분 저연차 선수들

박연준 기자 2023. 10. 22.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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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가 대대적인 선수단 재편에 나섰다.

한화는 21일 "선수단 재편을 위해 선수 7명의 방출을 결정했다"라며 "방출 대상은 이재민, 장웅정, 천보웅, 이석제(이상 투수), 원혁재, 이정재, 고영재(이상 외야수) 등이다"라고 밝혔다.

7명의 선수 중, 1군 무대에 오른 선수는 장웅정, 이재민, 원혁재였다.

특히 이번에 방출 통보를 받은 선수 중 장웅정, 원혁재를 제외한 5명은 모두 입단 1∼2년 차의 저연차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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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ㅣ한화 이글스

(MHN스포츠 박연준 기자) 한화 이글스가 대대적인 선수단 재편에 나섰다. 

한화는 21일 "선수단 재편을 위해 선수 7명의 방출을 결정했다"라며 "방출 대상은 이재민, 장웅정, 천보웅, 이석제(이상 투수), 원혁재, 이정재, 고영재(이상 외야수) 등이다"라고 밝혔다. 

7명의 선수 중, 1군 무대에 오른 선수는 장웅정, 이재민, 원혁재였다. 

장웅정은 6경기 15이닝 11실점, 이재민은 2경기 2이닝 8실점, 원혁재는 지난 시즌 11경기 21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특히 이번에 방출 통보를 받은 선수 중 장웅정, 원혁재를 제외한 5명은 모두 입단 1∼2년 차의 저연차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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