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졸만 6명' 한화, 선수단 재편 위해 원혁재 포함 7명 방출 [공식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19년 이후 처음으로 꼴찌 탈출에 성공한 한화 이글스에도 방출의 칼바람이 불었다.
한화는 21일 "선수단 재편을 위해 이재민, 장웅정, 천보웅, 이석제(이상 투수), 원혁재, 이정재, 고영재(이상 외야수) 등 7명의 방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 중 원혁재는 홍익대 졸업 후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35번으로 한화에 입단했으나, 2019년 방출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화는 21일 "선수단 재편을 위해 이재민, 장웅정, 천보웅, 이석제(이상 투수), 원혁재, 이정재, 고영재(이상 외야수) 등 7명의 방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한화는 58승 6무 80패로 9위를 기록하며 3년 연속 꼴찌의 안 좋은 흐름에서 벗어났다. 신인왕 후보 문동주(20), MVP 후보로 선정된 노시환(23) 투·타 핵심 선수를 육성하는 데 성공하며 상위권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시즌이었다.
하지만 방출의 칼바람은 피할 수 없었다. 특히 이재민(호원대), 장웅정(동국대), 천보웅(구미대), 이석제(고려대), 원혁재(홍익대), 고영재(서울문화예술대) 등 대졸 선수만 무려 6명이 정리돼 눈길을 끌었다.
이 중 원혁재는 홍익대 졸업 후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35번으로 한화에 입단했으나, 2019년 방출됐다. 이후 실업야구팀 천안 메티스를 통해 2022시즌 재입단했으나, 2년 만에 다시 방출 통보를 받았다. 올해는 1군 등록 없이 퓨처스리그 20경기에서 타율 0.116(43타수 5안타)에 그쳤다.
김동윤 기자 dongy291@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조 여신' 박기량, 믿기 어려운 '명품 몸매' - 스타뉴스
- 미인대회 출신 치어리더, '베이글女'란 이런 것! - 스타뉴스
- 맥심女, 역대급 '누드톤 란제리'에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아프리카 女 BJ, 파격 패션 '터질 듯한 볼륨감' - 스타뉴스
- 김이서 치어, 비키니로 못 가린 '볼륨 끝판왕' - 스타뉴스
- 식지 않는 인기..BTS 지민, 스타랭킹 男아이돌 226주째 1위 | 스타뉴스
- 기안84 '기안장2', BTS 진 빠졌다..새 조합 전격 발표 [공식] | 스타뉴스
- 김수현, 42주 연속 스타랭킹 男배우 1위 | 스타뉴스
- "내 방식대로 살 것" BTS 정국, 음주+욕설 라방 논란..결국 삭제 [스타이슈] | 스타뉴스
- 1위 허찬미, 5위 길려원 '大반전'..'미스트롯4' 결승 진출자 '톱5' 공개 [★밤TView]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