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팔도시장 횟집 화재…수족관 등 600여 만원 재산 피해
김지욱 기자 2023. 10. 2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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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수영구 수영팔도시장의 한 횟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상가 내 수족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 분만인 새벽 4시 20분쯤 진화됐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상가 앞을 지나던 시민이 수족관 부근의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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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1일) 새벽 3시 반쯤 부산 수영구 수영팔도시장의 한 횟집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불은 상가 내 수족관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6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50여 분만인 새벽 4시 20분쯤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상가 앞을 지나던 시민이 수족관 부근의 불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연합뉴스)
김지욱 기자 wook@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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