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소식] 우암 송시열 선생 탄신 416주년 숭모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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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유학자인 우암 송시열(宋時烈·1607∼1689) 선생 탄신 416주년 숭모제(崇慕祭)가 20일 그의 고향인 충북 옥천군 이원면 구룡마을에서 열렸다.
초헌관은 김수인 옥천부군수, 아헌관은 박한범 옥천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유정현 옥천문화원장이 맡아 헌작했다.
조선왕조실록 등에 따르면 송시열은 1607년 외가가 있던 이곳에서 태어나 26세(1632년)까지 살았다고 전해진다.
군과 옥천문화원은 그가 태어난 날(음력 11월 13일)을 전후해 숭모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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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연합뉴스) 조선 후기 유학자인 우암 송시열(宋時烈·1607∼1689) 선생 탄신 416주년 숭모제(崇慕祭)가 20일 그의 고향인 충북 옥천군 이원면 구룡마을에서 열렸다.
초헌관은 김수인 옥천부군수, 아헌관은 박한범 옥천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유정현 옥천문화원장이 맡아 헌작했다. 이어 은진 송씨 종중, 유림, 지역 주민 등이 헌화했다.
조선왕조실록 등에 따르면 송시열은 1607년 외가가 있던 이곳에서 태어나 26세(1632년)까지 살았다고 전해진다.
생가가 있던 자리에는 '숭정후삼술이월일(崇楨後三戌二月日)'이라고 적힌 유허비(충북도 기념물)가 있다.
군과 옥천문화원은 그가 태어난 날(음력 11월 13일)을 전후해 숭모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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