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정윤정 복귀 없다"…생방송 욕설 논란에 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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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욕설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쇼호스트 정윤정 씨의 방송 복귀 추진이 철회됐다.
20일 NS홈쇼핑 관계자는 "네이처엔네이처와 아직 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라며 "정윤정 씨의 방송 출연은 없다는게 우리 입장"이라고 밝혔다.
다만, NS홈쇼핑은 현재 협력사 정 씨의 출연 금지를 조건으로 네이처엔네이처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이에 방심위는 지난 5월 정 씨의 욕설을 내보낸 현대홈쇼핑에 대해 법정 제재인 '경고'를 의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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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생방송 욕설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쇼호스트 정윤정 씨의 방송 복귀 추진이 철회됐다.
20일 NS홈쇼핑 관계자는 "네이처엔네이처와 아직 계약을 하지 않은 상태"라며 "정윤정 씨의 방송 출연은 없다는게 우리 입장"이라고 밝혔다. 정씨의 방송 출연 계획을 철회하겠다는 얘기다.
다만, NS홈쇼핑은 현재 협력사 정 씨의 출연 금지를 조건으로 네이처엔네이처와 협상을 진행 중이다.
앞서 조항목 NS홈쇼핑 대표는 이날 오후 류희림 방송통신심의위원장 주재로 열린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은 의견을 전한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정 씨는 지난 1월 화장품 판매 방송에서 짜증을 내며 욕설을 했다. 이에 방심위는 지난 5월 정 씨의 욕설을 내보낸 현대홈쇼핑에 대해 법정 제재인 '경고'를 의결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욕설 논란'으로 법정 제재까지 받게 한 게스트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복귀하도록 허락한 건 도의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온다.
☞공감언론 뉴시스 march1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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