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공 날라와"…김제 아네스빌CC 영업정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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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아네스빌CC가 골프장 내 연습장 안전관리 소홀로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아네스빌CC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 골프장 내 연습장 그물망 관리 부실이 확인됐다.
앞서 도는 연습장에서 친 공이 구멍이 뚫린 그물망을 넘어 골프장 밖으로 날아온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골프장에 대한 현장 확인 결과, 그물망 관리 소홀을 적발했다"며 "영업정지를 예고한 상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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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 아네스빌CC가 골프장 내 연습장 안전관리 소홀로 행정처분을 받게 됐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아네스빌CC에 대한 현장 조사 결과, 골프장 내 연습장 그물망 관리 부실이 확인됐다.
앞서 도는 연습장에서 친 공이 구멍이 뚫린 그물망을 넘어 골프장 밖으로 날아온다는 민원을 접수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골프장에 대한 현장 확인 결과, 그물망 관리 소홀을 적발했다"며 "영업정지를 예고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의 신청 기간을 거쳐 다음달 초에 영업정지에 들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제 아네스빌CC는 반일 감정이 고조되던 2021년 말 '일본 수입차의 출입을 금지하겠다"고 밝혀 골퍼들 사이에서 논란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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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CBS 최명국 기자 psy140722@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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