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학교서 흡연하다 낸 과태료 폭증…4년새 7배

조성흠 2023. 10. 19.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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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과 학교에서 담배를 피우다 과태료를 받은 사례가 최근 4년간 7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에서 흡연해 과태료가 부과된 건수는 2018년 203건에서 지난해 1,417건으로 598%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부과된 과태료 액수도 2018년 총 1,287만원에서 2022년 총 1억1,629만원으로 10배 가량 급증했습니다.

조성흠 기자 (makehmm@yna.co.kr)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담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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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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