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화지마을, 철원초교 가드닝 '꽃땅원정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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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화지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최근 철원초교와 함께 기관참여 가드닝 꽃땅원정대를 실시했다.
꽃땅원정대 행사에는 철원초 6학년 학생 24명이 화지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교육장을 방문해 철원 고유종인 '철원석창포'에 대해 알아보고 현무암 화분에 석창포를 직접 심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어 진행된 화분만들기에는 철원초 4학년 학생 21명이 화지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직접 화분에 꽃을 심어보는 활동을 진행, 총 5개의 화분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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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군 화지마을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는 최근 철원초교와 함께 기관참여 가드닝 꽃땅원정대를 실시했다.
꽃땅원정대 행사에는 철원초 6학년 학생 24명이 화지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교육장을 방문해 철원 고유종인 ‘철원석창포’에 대해 알아보고 현무암 화분에 석창포를 직접 심어보는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철원초 6학년 학생들은 “철원에서만 자라는 고유종이 있다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되었고 직접 심은 석창포를 잘 키우고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진행된 화분만들기에는 철원초 4학년 학생 21명이 화지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직접 화분에 꽃을 심어보는 활동을 진행, 총 5개의 화분을 완성했다. 이번에 완성된 화분은 철원초교에 비치될 계획이다.
철원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소통의 장을 마련할 수 있었고 주민과 함께하는 정원문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송예나 화지마을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사무국장은 “정원문화 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와 함께 다양한 교육 및 문화 교류의 장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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