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카페 운영' 박한별 "최근 돈 생긴 적 無, 백만원 있다면 엄마 드리고파"

서지현 기자 2023. 10. 18. 12: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한별이 백문백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박한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박한별의 백문백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한별은 자신의 생년월일을 시작으로 백문백답에 대한 질의응답을 시작했다.

박한별은 "밀린 연락을 확인하고 드라마 한 편을 다 보려고 노력하지만 다 보기도 전에 잠든다"며 "원래 절대 안 그런 사람이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어떻게 잘 수가 있지' 했는데 내가 잠이 들더라"고 웃음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한별 / 사진=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배우 박한별이 백문백답으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6일 박한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한별하나에 '박한별의 백문백답'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박한별은 자신의 생년월일을 시작으로 백문백답에 대한 질의응답을 시작했다. 이어 '하루 중 가장 좋아하는 시간'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박한별은 "애들 재우고 내가 자기 직전까지의 자유시간"이라고 답했다.

박한별은 "밀린 연락을 확인하고 드라마 한 편을 다 보려고 노력하지만 다 보기도 전에 잠든다"며 "원래 절대 안 그런 사람이었다.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 어떻게 잘 수가 있지' 했는데 내가 잠이 들더라"고 웃음을 보였다.

또한 박한별은 '돈 생기면 가장 많이 쓰는 곳'에 대한 질문엔 "최근에 돈이 생겨본 적이 없다"면서도 "먹는 거"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100만원이 생기면 하고 싶은 것'에 대해선 "엄마 용돈. (제 카페에서) 열심히 일하는데 월급이 없어서 좀 드려야 할 것 같다"고 미안함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