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비스, 100억원 자기사채 소각에 20%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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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모비스가 18일 장 초반 상승세다.
100억원 자기사채 소각 결정에 주가가 연이틀 오르고 있다.
전날 초정밀 제어시스템·장비 개발사 모비스는 이사회에서 100억원 규모의 자기사채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대상 사채의 명칭은 '주식회사 모비스 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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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모비스가 18일 장 초반 상승세다. 100억원 자기사채 소각 결정에 주가가 연이틀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모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1310원(20.53%) 오른 7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상한가를 찍은 것에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전날 초정밀 제어시스템·장비 개발사 모비스는 이사회에서 100억원 규모의 자기사채 소각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기사채는 회사가 발행한 사채를 조기상환 등을 목적으로 취득해 보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소각 대상 사채의 명칭은 ‘주식회사 모비스 제3회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다. 소각예정일은 이날이다.
앞서 모비스는 올해 4월 해당 전환사채를 만기 전 재매입한 바 있다. 주식으로 전환될 수 있는 전환사채가 소각되는 것은 시장에 유통될 수 있는 주식 수를 줄여 통상 시장에 호재로 인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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