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든 수원월드컵 경기장

김도훈 2023. 10. 17.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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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7일 한국과 베트남의 축구대표팀 친선경기가 열린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이 축구팬들로 가득하다.

이날 수원월드컵경기장 4만1천여석은 모두 매진되었다. 이로써 코로나19로 인한 무관중 2021년 9월 레바논과의 월드컵 최종예선 경기를 제외하고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 A매치는 3회 연속 매진을 기록하게 되었다. 2023.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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