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생태곤충원에서 특별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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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이 20~22일까지 3일간 대합면에 있는 창녕생태곤충원에서 가을맞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국립수목원의 협조를 받아 전시하는 천연기념물 제218호인 생물 '장수하늘소'를 관찰할 수 있고, 살아있는 넓적배사마귀 등 10여종의 곤충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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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군수 성낙인)이 20~22일까지 3일간 대합면에 있는 창녕생태곤충원에서 가을맞이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국립수목원의 협조를 받아 전시하는 천연기념물 제218호인 생물 ‘장수하늘소’를 관찰할 수 있고, 살아있는 넓적배사마귀 등 10여종의 곤충을 만날 수 있다. 또한 신기한 곤충표본과 흥미로운 밀화도 볼 수 있다.
야외에서는 달고나 만들기와 전통놀이 등 5종의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고, 흥미로운 곤충생태와 자연에서 점점 사라져 가는 멸종위기의 야생식물 관련 사진전도 함께 열린다.
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 이벤트에서는 평소에 보기 힘든 곤충도 볼 수 있고, 다양한 체험도 할 수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좋은 행사가 될 것”이라며 “야외 만들기 체험을 제외한 장수하늘소 전시 등은 이달 29일까지 계속되므로 많은 관심과 방문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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