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소속 차은우·옹성우 주연작 흥행…매니지먼트 경쟁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는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옹성우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배우 차은우는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극본 백인아, 연출 김대웅, 제작 그룹에이트·판타지오,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에서 '진서원' 역으로 분해 지난 11일 첫 방송 이후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호평 받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 판타지오는 소속 아티스트 차은우, 옹성우가 출연하는 드라마가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판타지오 로고 [사진=판타지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17/inews24/20231017151856657tupd.jpg)
배우 차은우는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극본 백인아, 연출 김대웅, 제작 그룹에이트·판타지오, 제작 투자 에이앤이 코리아)에서 '진서원' 역으로 분해 지난 11일 첫 방송 이후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로 호평 받고 있다.
옹성우는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 연출 김정식·이경식, 제작 바른손씨앤씨·스토리피닉스·SLL)에서 한강 지구대 마약 수사대 형사 '강희식' 역으로 분해 열혈 형사로 변신했다. 그는 강남순(이유미 분)에게 엄마를 찾아주고, 자신이 맡은 사건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극 전개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처럼 차은우와 옹성우는 '오늘도 사랑스럽개',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각각 맡은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며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이 출연 중인 두 작품은 넷플릭스 TV 시리즈에 나란히 1, 2위를 기록하는 등 승승장구를 보여주고 있다. 두 작품 모두 안정적인 시청률과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극 초반을 순조롭게 순항 중이다.
회사 관계자는 "차은우, 옹성우 배우의 활약으로 드라마가 안정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자사는 드라마 제작은 물론 소속 아티스트가 좋은 작품에 출연하고 열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매니지먼트 영역에도 집중해 경쟁력을 부각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은우가 출연하는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매주 수요일 밤 9시, 옹성우가 출연하는 JTBC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은 매주 토, 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jy1008@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과 이혼] 시모가 집·직장까지 '왈가왈부'⋯남편도 결혼하니 "'우리 엄마'뿐"
- "이런 정성이면"…'가짜 장애인 표지' 붙였다 200만원 낸 차주
- "설날엔 일본"…여행업계 '콧노래'
- "설 선물 뭐가 적당하지"⋯키워드는 '건강'
- 배터리산업협회장에 엄기천 포스코퓨처엠 대표 내정
- 법무장관 "쿠팡 美투자자, 근거 없는 주장…국제법 부합하는지 의문"
- 李대통령 "오천피, 나랑 무슨 상관이냐 하는데…국민연금 고갈 우려 없어져"
- 김동연, 용인 반도체 현장 찾아…"경기도가 든든한 지원군 되겠다"
- "살을 들어내고 싶은 지옥"…중학생 모텔 살해 유족, 국가상대 5억 손배소
- 베인캐피탈, 에코마케팅 공개매수 실패…응모율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