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안미선 교수,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박종대 기자 2023. 10. 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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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종양혈액내과 안미선 교수가 17일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 제도를 알리고,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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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 수상 영예
호스피스 전담 주치의 활약, 제도 발전 및 운영 기여
호스피스 전담 주치의 활약, 제도 발전 및 운영 기여
[수원=뉴시스] 박종대 기자 = 아주대병원 종양혈액내과 안미선 교수가 17일 '제11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 제도를 알리고, 호스피스 및 완화의료 분야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노고를 격려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포상하고 있다.
안 교수는 아주대병원이 호스피스전문기관 지정 초기부터 입원형·자문형·가정형 호스피스 전담 주치의 및 팀원으로서 꾸준히 제도 발전과 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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