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비타, 첫 단콘 '홈커밍' 성료…박재범·그레이 지원사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드비타(DeVita)가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16일 소속사 AOMG에 따르면, 드비타는 전날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홈커밍(Homecoming)'을 성황리에 펼쳤다.
지난 2020년 '크림(CREME)'으로 데뷔한 드비타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한 단독콘서트다.
드비타의 첫 단독 콘서트를 위해 래퍼 기린·가수 어글리 덕·가수 유겸·래퍼 그레이·래퍼 박재범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데뷔 3년 만에 개최한 단독콘서트 '홈커밍'을 성료한 싱어송라이터 드비타. (사진= AOMG 제공) 2023.10.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16/newsis/20231016110841768yyfs.jpg)
[서울=뉴시스]고인혜 인턴 기자 = 싱어송라이터 드비타(DeVita)가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했다.
16일 소속사 AOMG에 따르면, 드비타는 전날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홈커밍(Homecoming)'을 성황리에 펼쳤다.
지난 2020년 '크림(CREME)'으로 데뷔한 드비타가 데뷔 3년 만에 처음으로 진행한 단독콘서트다.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
드비타의 첫 단독 콘서트를 위해 래퍼 기린·가수 어글리 덕·가수 유겸·래퍼 그레이·래퍼 박재범이 게스트로 함께 했다.
기린과 어글리 덕은 '슈가(Sugar)', 유겸은 '아이 원트 유 어라운드(I Want U Around)', 박재범은 '치즈 인 더 트랩(Cheese In The Trap)' 무대를 꾸며 관객들과 함께 호흡했다. 특히 그레이는 '스테이 더 나이트(STAY THE NIGHT)' '라이즈(Rise)' '텔 노바디(Tell Nobody)'까지 총 3곡의 무대로 드비타와 호흡했다.
드비타는 지난 5월 EP '너티(Naughty)'를 발매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in38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월 결혼' 최준희, 55㎏ 감량…"같은 나시 다른 느낌"
-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내려놓겠다…모든 소송 중단하자"
- 이병헌 아들, 아빠와 붕어빵이네
- 옥택연, 4월 결혼한다…4살 연하 연인과 교제 끝에 웨딩마치
- 통장 잔고 0원에도 8억 아파트 계약한 부부
- 배현진 "이 얼굴 맑던 장동혁은 어디로"…추억 사진 올렸다가 삭제
- '40억 자산가' 전원주 "도시가스 요금 月 1370원"
- 라미란 "생활고에 파주로 이사…살아보니 좋더라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김구라 아들 그리, 모친 빚 언급…"집안 풍비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