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2연패, 해드윈 1타 차로 제쳤다, 통산 3승 달성, 이경훈 공동 7위
김진성 기자 2023. 10. 16. 10:51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주형이 2연패 및 통산 3승을 달성했다.
김주형은 16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TPC 서머린(파71, 7255야드)에서 열린 2022-2023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840만달러) 최종 4라운드서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4타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경훈이 2021년과 2022년 AT&T 바이런 넬슨서 2연패를 달성한 뒤 역대 두 번째 PGA 투어 한국선수 2연패다. 아울러 김주형은 1년만에 통산 3승을 따냈다.
이경훈은 17언더파 267타로 공동 7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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