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아내, 故김용호에 "내가 그곳 갔을 때 사과해 주길"
연승 기자 2023. 10. 16.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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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수홍(52)의 아내 김다예씨가 최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유튜버 김용호 씨에 대한 심경을 전했다.
아울러 김씨가 김용호씨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형사 사건은 피고인 사망에 따른 '공소기각' 결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김용호는 2021년 4월부터 8월까지 유튜브를 통해 박수홍의 사생활을 두고 각종 의혹을 제기한 혐의(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강요미수·모욕)로 재판을 받고 있었다.
한편 김용호는 12일 오후 1시쯤 부산 해운대구의 한 호텔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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