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 THE ONE’…LG, 21년만의 한국시리즈 엠블럼·슬로건 공개
김근한 MK스포츠 기자(forevertoss@maekyung.com) 2023. 10. 15. 17: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 트윈스가 21년 만에 진출한 한국시리즈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
LG는 10월 15일 정규시즌 최종전 종료 뒤 한국시리즈에서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한국시리즈 엠블럼과 슬로건 'BE THE ONE'을 발표했다.
한국시리즈 슬로건 'BE THE ONE'은 원팀의 팀 워크, 하나의 목표, 팬들과 하나돼 한국시리즈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자는 의미로 슬로건을 확정하고 공개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G 트윈스가 21년 만에 진출한 한국시리즈 엠블럼과 슬로건을 공개했다.
LG는 10월 15일 정규시즌 최종전 종료 뒤 한국시리즈에서 선수단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한국시리즈 엠블럼과 슬로건 ‘BE THE ONE’을 발표했다.
LG가 공개한 한국시리즈 엠블럼은 가을야구 상징인 유광점퍼를 기본 콘셉트로 엠블럼 하단 곡선과 폰트의 기울기를 통해 역동적인 팀 컬러와 통합 우승을 향해 나아가는 여정을 간접적으로 표현했다.
한국시리즈 슬로건 ‘BE THE ONE’은 원팀의 팀 워크, 하나의 목표, 팬들과 하나돼 한국시리즈에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내자는 의미로 슬로건을 확정하고 공개했다.
잠실(서울)=김근한 MK스포츠 기자
[잠실(서울)=김근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KBS 사내 부부 탄생…조항리♥배혜지, 다음 달 결혼 - MK스포츠
- 손석희, JTBC 퇴사 “현직에서 물러나지만” - MK스포츠
- 리정, 아찔한 볼륨감+과감한 노출…도발적인 섹시미 - MK스포츠
- 신세경, 파리서 뽐낸 여신 비주얼+글래머 몸매 ‘심쿵’[똑똑SNS] - MK스포츠
- 이란에서 여성과 신체 접촉한 호날두, 태형 99대 위기 - MK스포츠
- LG 임찬규 ‘한국시리즈에서 만나요’ [MK포토] - MK스포츠
- 박준영 ‘적시타’ [MK포토] - MK스포츠
- 임찬규 ‘오지환 믿고 던졌다’ [MK포토] - MK스포츠
- 임찬규 ‘5이닝 1실점 홈 최종전 완벽했죠?’ [MK포토] - MK스포츠
- 오지환 아들 세현 군의 시구 [MK포토]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