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시리아 알레포공항에 또 미사일 공격-시리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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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14일 밤(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레포주에 있는 알레포 국제공항에 또 미사일 공격을 가해 지난 12월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가 최근 수리를 마친 활주로를 다시 훼손했다고 국영 시리아TV가 보도했다.
3일 전인 지난 12일에도 이스라엘군은 수도 다마스쿠스의 공항과 알레포 공항을 동시에 미사일로 공격해 공항을 마비 시켰다.
알레포 공항은 지난 번 공격 이후 파괴된 곳들을 신속하게 수리해서 이 날 다시 운영이 재개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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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공항기능 재개 직후에 다시 폭격받아
![[서울=뉴시스]이스라엘군이 12일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와 북부 도시 알레포의 공항을 공습. 두 공항의 활주로들이 훼손됐다고 시리아의 친정부 매체들이 보도했다.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다마스쿠스 국제공항의 모습. <사진 출처 : 예루살렘 포스트> 2023.10.15.](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15/newsis/20231015084845660cekd.jpg)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스라엘이 14일 밤(현지시간) 시리아 북부 알레포주에 있는 알레포 국제공항에 또 미사일 공격을 가해 지난 12월의 폭격으로 파괴되었다가 최근 수리를 마친 활주로를 다시 훼손했다고 국영 시리아TV가 보도했다.
이번 공격은 벌써 두 번째이다. 3일 전인 지난 12일에도 이스라엘군은 수도 다마스쿠스의 공항과 알레포 공항을 동시에 미사일로 공격해 공항을 마비 시켰다.
시리아 민간항공 (SCA) 책임자 바셈 만수르 국장은 폭격으로 활주로가 다시 망가져서 공항 기능이 일시 마비되었다고 발표했다.
알레포 공항은 지난 번 공격 이후 파괴된 곳들을 신속하게 수리해서 이 날 다시 운영이 재개된 상태였다.
이번 공습은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전투가 점점 더 치열한 전쟁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다고 시리아 TV는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m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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