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어깨끈 '스륵' 노출 아찔…술집 의자서 소변 본 만취女[주간HIT영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번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영상 3편을 선별했습니다.
<뉴스1> 이 준비한 핫이슈 영상 '즐감'하세요. 뉴스1>
권은비는 관중의 열띤 성원에 "크게 호응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래서 말인데 제가 오늘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며 머리카락을 정돈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한 여성이 만취한 나머지 술집 의자를 화장실로 착각해 소변을 본 사건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편집자주] 이번 한 주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영상 3편을 선별했습니다. <뉴스1>이 준비한 핫이슈 영상 '즐감'하세요.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첫 번째 영상은 '역주행의 아이콘' 가수 권은비의 의상 사고입니다. 최근 권은비는 부산 가톨릭대학교 축제에 참석해 무대를 펼쳤습니다. 당시 권은비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강조한 탱크톱과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권은비는 관중의 열띤 성원에 "크게 호응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래서 말인데 제가 오늘 여러분을 위해 준비한 게 있다"며 머리카락을 정돈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권은비의 머리카락에 걸린 상의 어깨끈이 흘러 내려 자칫 큰 노출 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권은비는 멋쩍은 표정으로 재빠르게 옷을 정리했습니다.

두 번째 영상은 한 여성이 만취한 나머지 술집 의자를 화장실로 착각해 소변을 본 사건입니다. 지난 11일 경기도 부천의 한 술집에서 남성 두 명과 3시간 넘게 술을 마시던 여성은 똑바로 걷기 힘들 정도로 만취했습니다. 남성들이 먼저 자리를 떠나 홀로 술자리에 남겨진 여성은 술집 의자를 화장실 변기로 착각해 바지를 내리고 의자에 앉아 오줌을 쌌습니다. 그대로 잠에 든 여성은 경찰이 깨우자 겨우 정신을 차린 뒤 식탁 밑 자신의 소변을 휴지로 닦았습니다.

마지막 영상은 유치원 인근에서 불법 퇴폐 마사지 영업을 해오던 마사지사가 경찰과의 추격전 끝에 붙잡힌 내용입니다. 지난 12일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금지시설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손님으로 가장해 마사지 업소에 진입했습니다. 이후 위반 혐의를 발견하고 단속 중임을 마사지사에게 고지하자, 마사지사는 도주하기 시작했습니다. 여성 경찰의 추격 끝에 검거된 마사지사는 30대 후반의 불법체류자였으며, 경찰은 여성을 출입국관리법 위반 및 교육환경 보호구역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sb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아들 외도 논란' 홍서범, "아버지 바람 피워" 과거 발언도 재조명
- '음료 3잔 고소' 취하한 점주…"충청도에선 일 못한다" 협박 녹취 또 터졌다
- "황석희, 만취여성 모텔 데려갔는데 집유?…조진웅 사례와 비슷" 법조계 분석
- 여교사·여학생 치마 속 찍다 꼬리 잡힌 교사…학교 침묵에 학생이 폭로
- "이번엔 탕수육 2접시 먹은 여자들 8만2000원 안내고 '슥'…10번 신고해도 미결"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