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이스라엘 주재 공관 비필수 직원 소개령
김학휘 기자 2023. 10. 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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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현지시간 오늘(14일) 이스라엘 주재 미국 공관에서 비필수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그 가족에 대해 소개령을 내렸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스라엘의 예측할 수 없는 안보 상황 때문에 예루살렘 주재 미국 대사관과 텔아비브 주재 공관에서 비필수 직원과 자격이 있는 가족 구성원의 철수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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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가 현지시간 오늘(14일) 이스라엘 주재 미국 공관에서 비필수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과 그 가족에 대해 소개령을 내렸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스라엘의 예측할 수 없는 안보 상황 때문에 예루살렘 주재 미국 대사관과 텔아비브 주재 공관에서 비필수 직원과 자격이 있는 가족 구성원의 철수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미 국무부의 이 같은 조처는 이스라엘군이 지상군 작전을 위해 가자시티 주민에게 통보한 대피 시한인 이날 오후 4시(한국시간 밤 10시)를 약 35분 앞두고 이뤄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김학휘 기자 hw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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