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안유진, 맑은 눈의 숏컷 댕댕이…어떤 모습으로도 사랑스러워
권현진 기자 2023. 10. 14.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유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멤버 장원영, 리즈, 가을, 레이, 이서와 함께 `뮤직뱅크`(뮤뱅) 녹화를 진행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이보리색의 니트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오른 안유진은 숏컷(쇼트커트)에 사슴같이 맑은 눈으로 멍뭉미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팬심을 홀렸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신보 `아이브 마인`(I`VE MINE)을 발매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브 안유진, 뮤직뱅크 출격
아이브의 안유진이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팬심을 홀렸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 도착해 예쁜 보조개 미소를 짓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 도착해 팬의 환호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의 장원영과 안유진(오른쪽)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뮤직뱅크' 리허설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의 안유진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뮤직뱅크' 리허설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안유진이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 도착해 앙증맞은 손 하트를 그리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 장원영과 안유진(오른쪽)이 '뮤직뱅크' 리허설을 위해 1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 도착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News1 권현진 기자
아이브의 레이(왼쪽부터)와 가을, 장원영, 안유진, 이서, 리즈가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뮤직뱅크' 리허설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2023.10.1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안유진은 1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신관에서 멤버 장원영, 리즈, 가을, 레이, 이서와 함께 `뮤직뱅크`(뮤뱅) 녹화를 진행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아이보리색의 니트 상의와 미니스커트를 입고 출근길에 오른 안유진은 숏컷(쇼트커트)에 사슴같이 맑은 눈으로 멍뭉미 넘치는 미소를 지으며 팬심을 홀렸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신보 `아이브 마인`(I`VE MINE)을 발매했다.





rnjs337@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새론 안고 자고 싶다" 카톡 보낸 인물은 연예인 A 씨…조작 진술 확보
- 20대 여배우 "고1때 임신했다…상대는 중국 남성" 깜짝 고백
- [단독] '20년 전 처음 봤던' 솔비♥이규한, 내년 결혼…부부되기까지(종합)
- '子 하정우 결혼' 김용건 "며느리 차정원 예쁘고 귀여워…늘 응원" [직격인터뷰]
- 고영욱, 팬티 3일 입는 기안84에게 "감방서 만났다면 되게 혼냈을 것"
- 썩은 이 맨손으로 뽑았다가…팔다리 마비, 실어증까지 온 10세 소년
- "월 120만원이나 주는데, 육아 내 방침 지켜라"…장모에게 버럭한 사위
- 허리띠로 뺨 '퍽퍽'…외제차 판매 직원에게 난동 부린 화장품 회사 임원[영상]
- "재산은 많은데 물려줄 자식도 조카도 없어"…40대 딩크족 고민 '시끌'
- 장모 수술비 200만원 줬는데…시부 임플란트 600만원 보태자 '각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