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지켜줄 ‘레알의 미래’ 데려온다…투헬이 영입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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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노리는 수비형 미드필더는 따로 있었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14일(한국시간) "뮌헨은 토마스 투헬 감독의 요청에 따라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키미히를 대신할 선수로 추아메니의 영입을 수뇌부에 강력하게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디펜사 센트럴'은 "레알은 추아메니를 매각할 의향이 없다, 뮌헨이 그를 영입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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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김민철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노리는 수비형 미드필더는 따로 있었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14일(한국시간) “뮌헨은 토마스 투헬 감독의 요청에 따라 내년 여름 이적시장에서 오렐리앙 추아메니를 영입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수비형 미드필더 영입은 현재 뮌헨의 목표 중 하나로 꼽힌다. 투헬 감독은 조슈아 키미히가 대신 확실하게 포백을 보호할 수 있는 자원의 영입을 분명하게 원했다.
당초 유력한 영입 후보로 주앙 팔리냐가 거론됐다. 팔리냐의 깔끔한 태클 실력과 공수 전환 능력은 투헬 감독의 관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실제로 영입이 이뤄지지는 못했다. 풀럼이 막판에 팔리냐의 이적을 막아섰다. 뮌헨은 팔리냐의 영입을 눈 앞에서 놓칠 수밖에 없었다.
뮌헨이 팔리냐 영입에 재도전할 것이라는 추측이 지배적이었다. 일각에서는 투헬 감독이 계속해서 팔리냐의 영입을 수뇌부에 요청하고 있다는 주장이 흘러나오기도 했다.
투헬 감독이 원하는 선수는 따로 있었다. 이번 보도에 따르면 투헬 감독은 키미히를 대신할 선수로 추아메니의 영입을 수뇌부에 강력하게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아메니는 향후 레알 마드리드의 미래를 짊어질 선수로 평가받는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체격 조건과 탄탄한 수비력으로 창창한 미래를 예고하고 있다.
이미 레알에서 주전을 꿰차기까지 했다. 추아메니는 올시즌 레알이 치른 11경기 중 10경기에 선발 출전하면서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뮌헨 이적이 성사될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하다. ‘디펜사 센트럴’은 “레알은 추아메니를 매각할 의향이 없다, 뮌헨이 그를 영입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다”라고 짚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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