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내가 미리 결제한 해외여행비, 친구가 당일 돈 없다고‥결국 손절”(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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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 빽가가 뻔뻔한 친구에게 손해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빽가는 그런 친구는 "만나지 마라"는 브라이언의 조언에 "안 만난다"고 답했다.
빽가는 다만 여행 다녀오자마자 친구를 손절하진 못 했다며 "여행 다녀와서도 봤다"고 말했고, 브라이언과 김태균은 "사람들 왜 그렇게 살지", "얌체같은 사람이 많다"며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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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요태 빽가가 뻔뻔한 친구에게 손해당한 사연을 공개했다.
10월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하지마!' 코너에는 브라이언, 산다라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친구들끼리 더치페이를 할 때 100원 단위를 꼭 빼고 보내주는 친구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이에 브라이언은 "2만 8천 원이라도 받아 다행"이라며 "저는 친구 중 제일 비싼 걸 주문하곤 뒤늦게 '나 사실 돈이 없는데 사주면 안돼?'라고 하는 친구가 있다"고 밝혔다.
빽가도 "어떤 친구랑 해외여행을 가기로 해서 제가 호텔, 비행기를 다 예약했다. 공항에서 돈을 주기로 했는데 4명 친구 중 한 친구가 '돈 없어'라고 하더라. 그래서 '야 내가 산 거야'라고 하니까 '그럼 나 여기서 가? 너네끼리 나 빼고 가며 마음 편하겠어?'라고 하더라"고 일화를 떠올렸다.
빽가는 그런 친구는 "만나지 마라"는 브라이언의 조언에 "안 만난다"고 답했다. 그러곤 "그래서 그 친구를 공항에서 보낼 수 없어 결국 제가 그 친구 것까지 냈다"고 덧붙였다.
빽가는 다만 여행 다녀오자마자 친구를 손절하진 못 했다며 "여행 다녀와서도 봤다"고 말했고, 브라이언과 김태균은 "사람들 왜 그렇게 살지", "얌체같은 사람이 많다"며 질색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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