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이나 곡물창고 공습…미래생명자원 등 곡물株 강세[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지역의 곡물 시설 등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곡물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우크라이나 남부사령부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오데사 항구 및 인근 곡물창고 등을 공습했다는 소식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남부는 전 세계 밀 수출의 10%를 차지하는데, 해당 소식으로 인해 곡물 가격 상승을 예상한 투자자들이 많아 주가도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남부 지역의 곡물 시설 등을 공격했다는 소식에 곡물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10시13분 미래생명자원(218150)은 전날보다 1120원(23.43%) 오른 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고려산업(002140)(18.85%), 한일사료(005860)(14.38%), 팜스토리(027710)(8.99%), 대주산업(003310)(7.81%) 등도 오르고 있다.
앞서 우크라이나 남부사령부는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오데사 항구 및 인근 곡물창고 등을 공습했다는 소식을 밝혔다.
우크라이나 남부는 전 세계 밀 수출의 10%를 차지하는데, 해당 소식으로 인해 곡물 가격 상승을 예상한 투자자들이 많아 주가도 상승한 것으로 풀이된다.
lg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졸업식 때 받은 꽃다발에 '몰카'…3개월간 침실 비추고 있었다
- 조제약 빻아 만든 김소영의 '살인 레시피'…조회수 200만 모방 범죄 우려
- "스벅 텀블러 3만원, 크림 3만1000원"…이별비 청구서 보낸 '찌질 외도남'
- 최준희, "썸녀 얼굴 믿지 마" 파격 민낯 공개…메이크업 전후 180도 반전
- "출근길 '지옥철' 9호선 급행, 아이는 태우지 말라"…SNS서 폭풍공감
- '비키니 급 노출 패션' 제니, 홍콩 홀렸다…섹시 카리스마 [N샷]
- 47세 박지윤, 시스루 원피스로 뽐낸 볼륨 몸매…늘씬 각선미까지 [N샷]
- 30대 때 사별한 치매 엄마, 물리치료사와 불륜…"자식 잘 키웠지만 외롭다"
- 7개월 아기에 몰래 음식 먹여 알레르기 쇼크…시모 "네 새끼한테 하자" 막말
- "바람나 집 나간 시부 중재하라는 시모…'절대로 네 남편 모르게 해라'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