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페이지 도시재생 개발 적극 찬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춘천시이통장연합회가 캠프페이지 개발 논란과 관련 12일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 선정은 어렵게 얻은 기회이고 희망"이라며 "후보지에서 시범지구로 선정될 때까지 개발을 적극 찬성하고 끝까지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이통장연합회(회장 신영묵)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캠프페이지를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한 것은 춘천시와 시민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며 시민들은 크게 기대하고 있다"면서 "많이 늦었지만 신속히 개발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시이통장연합회가 캠프페이지 개발 논란과 관련 12일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 선정은 어렵게 얻은 기회이고 희망”이라며 “후보지에서 시범지구로 선정될 때까지 개발을 적극 찬성하고 끝까지 지지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이통장연합회(회장 신영묵)는 이날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캠프페이지를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한 것은 춘천시와 시민들에게 매우 좋은 소식이며 시민들은 크게 기대하고 있다”면서 “많이 늦었지만 신속히 개발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이어 “춘천시 계획을 보면 반 정도는 공원을 조성하고 반 정도 춘천의 미래를 위한 산업을 육성한다고 한다. 춘천에서 태어나고 자란 젊은이들이 먹고 살 것을 마련해줘야 춘천의 미래가 있고 발전이 있는 것”이라고 했다. 이승은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현실판 '더글로리' 표예림씨, 극단적 선택 전 다수의 고소로 경찰조사 앞둬
- 속초서 로또 1등 나왔다… 전국 11명, 당첨금 각 24억3천만원씩
- "30분 일찍 출근 강요" vs "조금 서둘러달라" 홍천 모 조합 근로자 사직 원인 공방
- 군복부 때 헌혈하다 HIV 감염 확인됐는데 주소지 보건소에는 '3년 뒤 통보'
- 영어 유치원 교습비 월 124만원… ‘7세 고시’ 레벨테스트 경쟁도 치열
- "30분만에 고기 10인분 먹튀" 식당주인 현상수배 걸어
- 춘천 감자빵 공동대표 부부 이혼 소송전…“공급 차질 없다”
- 1300억원대 불법도박 사이트 운영 ‘MZ조폭’ 일당 덜미
- '설악산 등반객 40년지기' 중청대피소 10월부터 철거 예정
- 춘천 하늘에 구멍났나?…기상청 “폴스트리크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