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 숨진 날…'루머 피해자' 오또맘 "뿌린대로 거둔다" 독설
전형주 기자 2023. 10. 12.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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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고(故) 김용호(47)가 한 호텔에서 투신해 숨진 가운데, 인플루언서 오또맘(본명 오태화 ·34)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다만 김용호는 "오또맘이 '고소하겠다'며 일을 키운다. 본인이 잘못한 것은 생각 안 하고 그저 피해자인 줄 안다. 이런 분들이 평소에는 화려하게 살다가 문제만 일어나면 '나는 여자다. 나는 엄마다' 하면서 동정심을 유발한다"며 오또맘의 대응을 비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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