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연예인 협박한 적 없다"김용호 끝내 사과 없었다

2023. 10. 12.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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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김용호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연예인을 협박해 돈을 뜯어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던 그는 유튜브에 남긴 유언에서 "협박한 적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경찰은 김 씨가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현장을 통제한 채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스포츠월드 기자 출신으로, 유명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고 '김용호연예부장'이라는 채널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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