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위아, 자회사 현대위아터보 흡수합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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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자동차 부품계열사 현대위아는 12일 자회사 현대위아터보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현대위아터보는 자동차 엔진의 터보차저를 생산하는 회사다.
현대위아터보는 현대위아와 일본 자동차 부품사 이시카와가 51%대 49%의 지분율로 2013년 합작 설립했다.
현대위아 측은 "(이번 합병은)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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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자동차 부품계열사 현대위아는 12일 자회사 현대위아터보를 흡수합병한다고 공시했다. 합병계약일은 오는 13일, 합병기일은 12월 15일로 예정됐다.
현대위아터보는 자동차 엔진의 터보차저를 생산하는 회사다. 타보차저는 엔진에서 나온 배기가스의 압력을 이용해 터빈을 돌려 엔진의 힘을 높이는 장치다.
현대위아터보는 현대위아와 일본 자동차 부품사 이시카와가 51%대 49%의 지분율로 2013년 합작 설립했다. 2017년 현대위아는 합작 관계를 끝내고, 이시카와가 보유한 지분 전량을 인수했다.
현대위아 측은 “(이번 합병은) 경영효율성 제고 및 사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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