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츠웨이, 세계적인 피규어 페스티벌 '2023 상하이 원더 페스티벌' 참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리미엄 피규어 제조사 블리츠웨이(Blitzway)가 지난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열린 '2023 상하이 원더 페스티벌(Shanghai WF 2023)'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블리츠웨이 권혁철 이사는 "세계적인 행사에 참가하여 많은 콜렉터들에게 블리츠웨이 대표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의 성과를 인정받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블리츠웨이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상하이 원더 페스티벌은 전세계에서 가장 큰 피규어 및 아트토이 전시회 중 하나로, 매년 전세계의 팬들과 콜렉터, 그리고 관련 산업체들이 새로운 제품과 트렌드를 공유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 단독 부스로 참여한 블리츠웨이는 올해 초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었던 ‘마이클잭슨’과 ‘위쳐’ 등 대표 하이앤드(High-End)실사 버전 스테츄들과 블리츠웨이 메카닉 라인 ‘볼트론’, ‘고스트 버스터즈 Ecto’, ‘디즈니 카보틱스’ 시리즈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 블리츠웨이의 컬렉터블 아트피스 ‘Space Astro Boy’와 ‘스카페이스’, ‘록키’, ‘톰하디', ‘엘모’, ‘쿠키몬스터', ‘빅버드’ 등 앞으로 출시될 신제품들을 공개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블리츠웨이 권혁철 이사는 “세계적인 행사에 참가하여 많은 콜렉터들에게 블리츠웨이 대표 제품들을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우리의 성과를 인정받고,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이번 기회를 통해 블리츠웨이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하우스 푸어 겪은 신봉선, 매달 100만원씩 10년 묻어두자 벌어진 일
- 연기로만 끝내지 않았다…김지원·이성경·박신혜가 1억원씩 내놓은 이유
- 13억에 팔린 냅킨 한 장… 열세 살 소년 메시의 운명을 바꿨다
- 통장 잔고 3000원 품었던 영탁, 행사비 3800만원 벌자 벌어진 일
- 월 2억 버는 워킹맘 김지선, 죽음의 문턱에서 깨달은 멈춤의 미학
- 벽돌 나르던 손으로 연기를 쌓다, 허남준·안보현·이도현의 굳은살 기록
- “나는 담배 못 끊는 사람”…조혜련·최강희·김동완이 금연에 성공한 이유
- 수백억 벌어 떠난 여행, 엄정화·김종국·장윤정이 마주한 진짜 성공
- 순금부터 비즈니스석 항공권까지…통 크게 스태프 챙긴 소지섭·아이유·김우빈
- “때로는 비굴해져야 한다”, 35억 빌딩 매입한 권성준 셰프의 자산 증식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