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 나온 애플코리아 대표 “아이폰15 韓 가격, 다른 국가 대비 낮은 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마크 리 애플코리아 대표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른 나라는 아이폰15가 전작인 아이폰14보다 싸다"라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이렇게 말했다.
마크 리 대표는 아이폰15의 발열 논란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적인 해결 방법이 마련된 상황이다"라며 "한국 소비자가 새로 구입한 아이폰을 작동하면 그 시점에 이 해결책을 적용할 수 있다"라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폰 가격은 환율, 국가별 시장 상황과 유통 구조를 반영해 정해진다. 아이폰15 한국 가격이 다른 국가에 비해 특별히 비싸다고 보기 어렵다”
마크 리 애플코리아 대표는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다른 나라는 아이폰15가 전작인 아이폰14보다 싸다”라는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의 지적에 이렇게 말했다.
이날 국회 정무위 국감에서는 아이폰15의 가격 정책과 발열 문제가 화제에 올랐다. 윤 의원이 ‘한국에서만 아이폰15 가격이 인하되지 않았는데, 가격을 더 낮출 생각이 없느냐’라고 지적했다.
이에 마크 리 대표는 “국가마다 상이한 시장 환경 등을 반영해서 가격이 책정된다. 한국 가격은 비교적 낮은 축이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마크 리 대표는 아이폰15의 발열 논란에 대해서는 “소프트웨어적인 해결 방법이 마련된 상황이다”라며 “한국 소비자가 새로 구입한 아이폰을 작동하면 그 시점에 이 해결책을 적용할 수 있다”라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르포] 종로 金거리 ‘눈치 전쟁’… 개인은 패닉셀, 점주는 “기회”
- [동네톡톡] “우리가 호구냐” 정부 1·29 공급에 용산·노원·과천 반발
- 10척 수주하면 7척 조기 인도… 글로벌 시장서 주목 받는 韓 조선사 납기 경쟁력
- 中, 세계 최초 ‘매립형 손잡이’ 퇴출…전기차 안전 기준 강화
- 상속세 부담에 고액 자산가 유출, 1년 간 2배로 급증… “20년 분납이라도 도입해야”
- SK하이닉스, HBM4용 D램 양산 ‘고삐’… 공급 속도전
- 층간소음 일으키면 150만원?… 강남아파트 보상 기준 등장
- [사이언스카페] 흰개미 2억년 생존 비결은 일부일처제
- 하필 LS에 팔아서… 변압기 회사 ‘더 큰 대박’ 놓친 LB PE
- [투자노트] 흔들리는 증시엔 증권주로 눈돌려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