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트론, 내년 OLED 신규 투자 이어질까-대신증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신증권은 11일 비아트론에 대해 내년 고객사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규 투자 및 반도체 장비 양산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신석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OLED 침투율 증가와 IT기기 및 차량용 OLED 탑재율이 본격적으로 확대돼 내년부터 주요 고객사의 대규모 신규 투자가 발생할 예정이다"라고 판단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파이낸셜뉴스] 대신증권은 11일 비아트론에 대해 내년 고객사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신규 투자 및 반도체 장비 양산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신석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OLED 침투율 증가와 IT기기 및 차량용 OLED 탑재율이 본격적으로 확대돼 내년부터 주요 고객사의 대규모 신규 투자가 발생할 예정이다"라고 판단했다.
그는 이어 "이 회사의 매출 리드타임은 6~9개월 수준이다"라며 "올해 수주잔고 500억원과 내년 고객사 투자 사이클에 따른 신규 수주분이 일부 반영 시 매출 회복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자회사 비아트론시스템은 반도체 기판 제조의 핵심 장비인 '진공 오토 라미네이터'를 국산화에 성공했다. 국내 주요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고객사용으로 퀄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 연구원은 "해당 장비는 내년부터 의미있는 수준으로 납품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외에도 국내 메모리 반도체 업체와 함께 에피텍시 장비와 레이저를 활용한 3D D램(DRAM)용 장비 개발이 진행 중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중장기적 성장 방향성으로 확립했다"고 밝혔다.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그때부터 각방"…강유미, 쿨한 이혼 언급
- "호남반도체 접근 절제해야"…김민석, 친형 정치활동에 제동건 이유
- 김효진 "남편, 술 마시고 비정상적 분노…이혼 결심했었다"
- "레버리지로 하루 만에 -30%"…월급 날리고도 주식 못 떠나는 20대
- "몸 안좋다" 밭일 쉬던 30대 외국인 노동자, 수풀서 숨진 채 발견
- 용산 사는 일본인 여성 인플루언서,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 정청래 '李지지율 최저치'에 "전통 지지층 마음 식어…제가 대표 되면 5% 정도 오를 것"
- "스토커 아냐" vs "연락 과도하게 많아"…檢, '황정민 스토킹 혐의' 여성에 벌금 1000만원 구형
- 30억 아파트 공동명의 때…개별과세 52만원 vs 특례 190만원
- '당아사' 오지헌 "90년대 일타강사 父 월수입 5천…일 먼저여서 8년간 절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