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 없어"…故표예림 유서 속 '스토킹 유튜버' 입장 밝혀
전형주 기자 2023. 10. 11. 06: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년간 학교 폭력에 시달렸다고 고백한 표예림(27)씨가 한 유튜버로부터 스토킹을 당했다는 취지의 영상을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다.
표씨의 사망과 관련해 A씨는 "잘못한 것이 전혀 없다"는 입장문을 냈다.
A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 7월 학교 폭력 피해자를 위한 단체를 만들면서 표씨와 만나게 됐다.
A씨는 또 표씨의 학교 폭력을 거짓이라고 하거나, 표씨를 꽃뱀이라고 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다예 "♥박수홍 건물주 만들어주려고"…시작한 '이것' - 머니투데이
- 서민재, 유명세 뒤 우울증…"수면제 의존하다 마약, 직업도 잃어" - 머니투데이
- 기안84 "죽어서 가는 황천길이 이런 느낌일 듯"…무슨 일? - 머니투데이
- "동아리방서 성관계한 커플 이해하려다…" 목격자의 최후통첩 - 머니투데이
- 유재석, JYP 사옥 투어 후…"도저히 안되겠다" - 머니투데이
- "한 병에 30만원"…사두면 돈 되는 술의 추락 - 머니투데이
- 박명수 20년 매니저 1월부터 업무 배제…"정신과 치료받았다" - 머니투데이
- 호르무즈 하루만의 재봉쇄 전말…"이란 정부·군부 '내분' 심화" - 머니투데이
- 한 달 빵값만 70만원, 149㎏ 폭식 남편…아내 "사별할 것 같아" - 머니투데이
- 설거지 중 물 '뚝' 끊겼다..."시설 이게 뭐냐" 교도관 고소하는 수용자들 - 머니투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