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2023 미스코리아 진, 최채원
왕태석 2023. 10. 11.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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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은 최채원(21∙서울 진)씨가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미국 보스턴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미술감독을 꿈꾸는 최씨는 "한국 여성의 리더십을 드러내는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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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글로벌이앤비(Global E&B) 주최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미스코리아 진의 영예를 안은 최채원(21∙서울 진)씨가 트로피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미국 보스턴대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며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미술감독을 꿈꾸는 최씨는 "한국 여성의 리더십을 드러내는 글로벌 리더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왕태석 선임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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