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끔찍한 여성 모욕 '하마스 트럭남' 신상, 독일 네티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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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이스라엘 남부에서 열린 음악축제에 참가했다가 하마스에 납치돼 끔찍한 모욕을 당한 독일 출신의 젊은 여성 '샤니 루크'.
하마스는 타투 아티스트인 그를 트럭 짐칸에 싣고 돌아다니며 퍼레이드에 이용했습니다.
만약 딸이 숨졌다면 시신이라도 돌려달라며 그의 어머니는 통곡했지만, 하마스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요.
독일 네티즌들은 이런 만행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끔찍한 범행에 가담한 하마스 대원들의 신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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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7일 이스라엘 남부에서 열린 음악축제에 참가했다가 하마스에 납치돼 끔찍한 모욕을 당한 독일 출신의 젊은 여성 '샤니 루크'.
하마스는 타투 아티스트인 그를 트럭 짐칸에 싣고 돌아다니며 퍼레이드에 이용했습니다. 당시 그는 아무런 움직임이 없었지만, 숨졌는지 기절한 상태였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만약 딸이 숨졌다면 시신이라도 돌려달라며 그의 어머니는 통곡했지만, 하마스는 아무런 반응이 없었는데요.
독일 네티즌들은 이런 만행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며 끔찍한 범행에 가담한 하마스 대원들의 신상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송지연
영상: 로이터·샤니 루크 인스타그램·X(구 트위터) @ElVene14·@Nationalist2575·@illestbrigades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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