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산업의 미래를 봤다"…'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 폐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남원에서 지난 6일 열린 '2023 세계드론제전'이 나흘간의 대회일정을 마무리하고 9일 폐막 했다.
남원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드론제전에서 시민들을 위한 비행시뮬레이터, 드론조종체험, 에어로켓제작 등 체험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에서 지난 6일 열린 '2023 세계드론제전'이 나흘간의 대회일정을 마무리하고 9일 폐막 했다.
남원종합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드론제전에서 시민들을 위한 비행시뮬레이터, 드론조종체험, 에어로켓제작 등 체험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다. 전문 선수들에게는 드론레이싱, 드론축구, 드론스 워 챌린지 등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선보일 수 있는 경연장이 됐다.
미꾸리하늘을 날다, S/W미래채움창작페스티벌, 리플러스 체험존 등 연계행사 역시 다양하게 진행됐다. 버스킹공연과 토크콘서트 등도 호응을 얻었다.
최경식 시장은 "2023 남원 세계드론제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남원시가 드론메카도시로 또 한단계 도약하게 됐다"며 "이번 제전을 기치삼아 남원시의 드론산업을 더욱 육성시켜 많은 분들이 남원에 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8번 이혼' 유퉁 "13세 딸 살해·성폭행 협박에 혀 굳어"
- '선거법 위반' 혐의 이재명, 1심서 의원직 박탈형
- '동방신기 출신' 시아준수, 女 BJ에 협박당해…8억 뜯겼다
- 가구 무료 나눔 받으러 온 커플…박살 내고 사라졌다
- 허윤정 "전 남편, 수백억 날려 이혼…도박때문에 억대 빚 생겼다"
- 반지하서 숨진 채 발견된 할머니…혈흔이 가리킨 범인은
- 탁재훈 저격한 고영욱, "내 마음" 신정환에 애정 듬뿍
- "순한 사람이었는데…" 토막살해 장교 후배 경악
- 태권도 졌다고 8살 딸 뺨 때린 아버지…심판이 제지(영상)
- 채림, 전 남편 허위글에 분노 "이제 못 참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