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슈퍼모델 된 후 잊혀질까 불안.. 섭외 안 된 예능 프로 고정 꿰찼다"(짠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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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이경규에 대한 고마움을 고백했다.
10월 9일 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EP.07 30년간 쌓인 충격 고백 (feat. 충격의 쌍방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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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출신 방송인 홍진경이 이경규에 대한 고마움을 고백했다.
10월 9일 밤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여섯 번째 짠 홍진경 EP.07 30년간 쌓인 충격 고백 (feat. 충격의 쌍방 폭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진경은 "'특종 TV 연예'로 데뷔했다. 제가 슈퍼모델 2회 베스트 포즈상을 받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초조해지는 게 다음 94년도가 되면 94년도 베스트 포즈상이 나오지 않나. 나는 뒤로 밀리는 거다. 그 사람이 나오기 전에 나를 알려야 하는데 방법이 없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1,2,3 등이 어디 출연한다는 소식을 입수했다. 나는 섭외가 안 됐는데 갔다. 제작진이 다음에 오라고 했지만 다음이 없는 걸 아니까 못 간다고 했다. 오늘 무조건 나가야 한다고 했다. 진상 짓을 했다. 선생님이 올라가라고 하셨다. 유일하게 1, 2, 3등 옆에 특별상 나 혼자 있었다. 아무도 나한테 질문 안 했다. 대본에 없으니까. 내 이름이 없으니까. 하지만 나는 내가 스스로 대답했다. 결국 그 다음 주에 저 혼자 고정됐다"고 털어놨다.
홍진경은 "경규 선배님이 쟤 된다고 쟤 고정으로 넣으라고 했다더라"면서 "경규 선배님은 모르실 거다. 내가 얼마나 경규 선배님을 위해서 기도하고 감사드리는지"라고 털어놨다.
iMBC 이소연 | 화면캡쳐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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