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 신보 단체 콘셉트 포토 공개…강인한 카리스마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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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킹덤(KINGDOM)이 강인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킹덤은 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7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7. 자한'(History Of Kingdom : Part 7. JAHAN)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킹덤은 '변화의 왕' 단, '비의 왕' 아서, '벚꽃의 왕' 무진, '미의 왕' 루이, '눈의 왕' 아이반, '태양의 왕' 자한, '폭풍의 왕' 훤 7인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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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그룹 킹덤(KINGDOM)이 강인한 비주얼을 선보였다.
킹덤은 9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7집 '히스토리 오브 킹덤 : 파트 7. 자한'(History Of Kingdom : Part 7. JAHAN)의 두 번째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킹덤은 웅장한 왕국 앞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번 신보 서사의 주인공 자한을 중심으로 멤버들이 남다른 아우라를 풍기고 있다. 멀리서 봐도 느껴지는 킹덤의 기품과 카리스마가 새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킹덤은 '변화의 왕' 단, '비의 왕' 아서, '벚꽃의 왕' 무진, '미의 왕' 루이, '눈의 왕' 아이반, '태양의 왕' 자한, '폭풍의 왕' 훤 7인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킹덤만의 독자적인 세계관을 바탕으로 매 앨범 일곱 왕국의 새로운 왕 스토리를 풀어내고 있다.
7부작으로 이뤄진 '히스토리 오브 킹덤'은 진정한 왕으로 각성하려는 한 명의 왕과 그를 돕는 각기 다른 시간 선에서 온 여섯 왕의 대서사시다. 이번 앨범은 킹덤이 3년 여간 이어온 시즌1 마지막 편으로 '태양의 왕국' 자한의 스토리를 다룰 예정이다.
한편 킹덤의 미니 7집은 오는 18일 낮 12시에 발매된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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