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사장에 새겨진 한글 자음 14자
2023. 10. 8. 13:53
(서울=뉴스1) = 쌍산 김동욱 서예가가 577돌 한글날을 앞둔 8일 포항 영일대 해변 모래바닥에 한글 자음 14자로 사람 형상과 독도 글씨를 형상화 한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독도 지키기에 앞장서는 서예가'로 알려진 김동욱 서예가는 10년째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있다. (서예가 김동욱 제공) 2023.10.8/뉴스1
kkoraz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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