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약속', 기네스 신기록 자체 경신..스포티파이+샤잠 인기 질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탄소년단(BTS) 지민의 첫 자작곡 '약속'이 사운드 클라우드(Sound Cloud)에서 3억 3100만 스트리밍 넘어서며 인기를 빛냈다.
지민의 자작곡으로 2개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 이하 기네스)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약속'은 지난 9월 23일 세계 최대 음원 공유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에서 3억 3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민의 자작곡으로 2개의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 이하 기네스)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약속'은 지난 9월 23일 세계 최대 음원 공유 플랫폼 사운드클라우드에서 3억 3100만 스트리밍을 돌파했다.
이로써 또다시 사운드클라우드 스트리밍 세계 최다 기록을 자체 경신한 '약속'은 한국어곡으로 2018년 공개 당시 파란을 일으키며 24시간 내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트랙이자 해당 플랫폼에서 역대 가장 많이 스트리밍된 곡으로 기네스에 공식 등재됐다.

이후 팬들의 꾸준한 사랑으로 올해 3월 음원 사이트에서 정식 발매되었으며 이와 동시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와 전 세계 60개국에서 아이튠즈 1위에 올랐다.
또한 미국 빌보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8위에 올랐으며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는 2위로 데뷔, 4주간 차트에 머무는 기염을 토했다. 또 일본 오리콘 '일간 디지털 싱글' 차트 1위와 빌보드 재팬 '다운로드' 차트 2위에 오르는 등 세계 각국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지민은 K팝 솔로 가수 최단기간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과 더불어 '약속'으로 세운 2개의 기록을 더해 총 3개의 기네스 신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깨지지 않는 진정한 레코드 메이커로서 K팝을 뛰어넘는 한국어곡의 글로벌 향연을 펼쳐가고 있다.
▶약속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 넘었다" 아이유, 촬영 도중 살해 협박 - 스타뉴스
- 원걸 유빈, 라켓 박살 낸 권순우와 결국 결별 - 스타뉴스
- 블랙핑크 리사, '19금 누드 공연' 어떻길래..'佛 카바레쇼' 인증샷 공개 - 스타뉴스
- '임요환♥' 김가연 "시누이와 갈등, 서로 모른 척 살아" - 스타뉴스
- 이창섭 어쩌나..'전과자' 고려대 민폐·갑질 빈축 - 스타뉴스
- 박나래 '전 남친' 정체, 직접 밝혔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대세' 방탄소년단 지민의 독주..스타랭킹 男아이돌 220주째 1위 | 스타뉴스
- "높은 계약금 요구했지만.." 박나래, 김준호 소속사와 결별 진짜 이유 | 스타뉴스
- 다니엘, 뉴진스 떼고 '중국' 품었다 | 스타뉴스
- 진, 스타랭킹 男아이돌 3위..TOP5 내 BTS 멤버만 4人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