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127 도영 “자기들이 설레놓고” 새벽 메시지 해명 [동스케]

임유리 기자 입력 2023. 10. 7. 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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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을 설레게 할 의도가 전혀 없었다는 도영 / 유튜브 채널 ‘디글’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임유리 기자] 그룹 NCT 127의 도영이 새벽에 보낸 버블 메시지에 대해 해명했다.

7일 유튜브 채널 ‘디글’에는 ‘동네스타K3’에 그룹 NCT127의 해찬, 쟈니, 도영, 정우가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MC 조나단은 도영이 새벽에 버블에 보낸 메시지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새벽 3시 21분에 도영이 팬들에게 ‘내가 자는데 깨운 건 아니지?’라는 메시지를 보냈던 것.

이에 대해 시도 때도 없는 플러팅을 남발하는 노림수라는 이야기가 나오자 도영은 “이거 진짜 모함이다”라며 억울해했다.

이어 도영은 “퇴근길에 버블을 하고 싶어서 했다. 근데 내 기준에서는 자는 시간인데 혹시나 내가 깨웠나?라는 생각으로 물어본 거다. 설레게 할 생각이 1도 없었다”라며 해명했다.

더불어 도영은 “근데 왜 자기들이 설레놓고 왜 내가 이랬냐고 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도영의 말에 해찬은 “형이 여지를 줬네”라고, 쟈니는 “네가 문제야”라고, 정우는 “형이 폭스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해찬은 “본인이 플러팅 그 자체인 거네”라며 감탄했다.

이후 조나단이 “도영 씨가 그런 플러팅, 노림수 많이 쓰는 편이냐”라고 묻자 쟈니는 “나도 심장이 아프다. 근데 지금 알았다. (설렌) 내 잘못이라는걸. 내가 왜 그랬을까”라며 후회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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