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BTS·뉴진스, '세계 패션계 이끄는 500인'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7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등에 따르면 뉴진스는 세계 패션계를 이끄는 인물 500명(또는 팀)을 선정한 올해 'BoF 500'에 포함됐다.
케이팝 그룹으로는 뉴진스 외에도 방탄소년단이 'BoF 500'에 올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의 '유 & 미'가 전 세계에서 고른 인기를 보이며 영국에서는 5위, 미국에서는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유 & 미'는 네이버 바이브와 벅스, 멜론, 지니 등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꿰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랙핑크 제니 '유 & 미', 아이튠즈 53개국 1위
![뉴진스, 세계 패션계 이끄는 'BoF' 500 선정
[어도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7/yonhap/20231007094617708puby.jpg)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 BTS·뉴진스, 영국 패션매체 'BoF' 500 선정 =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뉴진스가 영국 패션 전문 매체 '더 비즈니스 오브 패션'(BoF)이 선정하는 글로벌 패션 리더 500인 안에 들었다.
7일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등에 따르면 뉴진스는 세계 패션계를 이끄는 인물 500명(또는 팀)을 선정한 올해 'BoF 500'에 포함됐다.
케이팝 그룹으로는 뉴진스 외에도 방탄소년단이 'BoF 500'에 올랐다. 이 외에는 정준호 롯데백화점 대표와 신광호 보그 코리아 편집장이 선정됐다.
![제니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10/07/yonhap/20231007094618190lkxn.jpg)
▲ 블랙핑크 제니 '유 & 미', 아이튠즈 53개국 1위 = 블랙핑크 제니가 스페셜 싱글 '유 & 미'(You & Me)로 전 세계 53개국 아이튠즈 송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제니의 '유 & 미'가 전 세계에서 고른 인기를 보이며 영국에서는 5위, 미국에서는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유 & 미'는 네이버 바이브와 벅스, 멜론, 지니 등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위권을 꿰찼다.
acui721@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안규백, 병역의혹에 "탈영했다면 제가 한기호 의원 아들"(종합) | 연합뉴스
- 복면쓰고 나체로 연세대 인근 연쇄 성추행…신원 파악 아직(종합) | 연합뉴스
- 1천400억들여 개통했는데 50억이 없어 3년째 급행버스 못달린다? | 연합뉴스
- 왕숙천서 행적 끊긴 70대 여성 추정 시신 한 달 만에 발견 | 연합뉴스
- 20년 전 전북대생 실종의 악몽…제주서 재현된 '경찰 초동 부실' | 연합뉴스
- BTS 정국·회장님 노려 380억 탈취…해킹조직 총책 1심서 징역20년 | 연합뉴스
- 검찰, 송민호 '부실복무' 도운 공단 관리자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해리 왕자, 가족과 '깜짝 귀환'…형과 화해할까 | 연합뉴스
- 천마산 오른 뒤 연락 끊겨…60대 등산객 숨진 채 발견 | 연합뉴스
- 뇌출혈 딛고 평교사로 돌아갔던 교장선생님, 5명에게 생명 나눔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