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누워만 있으면 휴식?…효과적인 ‘주말 재충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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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경우 대부분의 친목 약속이 주말에 몰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피로가 과다 누적된 직장인들의 경우, 주말 약속을 잡지 않은 채 집에 머물며 휴식하기도 한다.
문제는 집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만으론 충분한 휴식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다.
주말에 집에 머물길 택하는 직장인들의 상당수는 평일 간 부족했던 수면 시간부터 보충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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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박선우 디지털팀 기자)

직장인들의 경우 대부분의 친목 약속이 주말에 몰리기 마련이다. 하루 동안의 업무로 축적된 피로에서 자유로운 상태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친목 모임 중 상당수가 술자리인 것 또한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피로가 과다 누적된 직장인들의 경우, 주말 약속을 잡지 않은 채 집에 머물며 휴식하기도 한다. 문제는 집에서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만으론 충분한 휴식 효과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이다. 주말에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는 방법들로는 무엇이 있을까.
▲ 휴식 계획 세우기
혼자 보내는 주말이라도 어떻게 휴식할지에 관한 계획은 세우는 게 좋다. 좋아하는 카페에 가서 책 읽기, 미뤄둔 영화 보기 등 사소한 것들이라도 좋다. 이처럼 주말 간 휴식을 계획 및 실행하면 주말 끝자락에 가서 '아무것도 한 게 없다'며 허탈해할 가능성을 줄여준다.
▲ 가벼운 운동
소파나 침대에서 문자 그대로 하루종일 누워 있었음에도 이유 모를 근육통에 시달려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한 가지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과정에서 여러 근육과 관절 등이 굳고 뭉친 탓이다. 때문에 설령 주말이라 하더라도 운동은 따로 해주는 게 바람직하다. 다이어트가 아닌 활력 재충전이 목적이라면 산책 등의 가벼운 운동만으로도 휴식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적절한 수면보충
주말에 집에 머물길 택하는 직장인들의 상당수는 평일 간 부족했던 수면 시간부터 보충하고자 한다. 수면량이 부족한 상태에선 어떤 활동에서든 흥미를 느끼기 어렵기 때문이다.
그러나 수면시간 보충에도 요령이 있다. 낮잠의 경우 자지 않거나 밤잠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만 짧게 자는 게 좋다. 낮잠을 자지 않았다면, 다음 날 늦잠을 자기보단 잠자리에 1~2시간쯤 일찍 드는 게 기존 수면 패턴을 해치지 않는 수면 보충법이다. 질 높은 수면을 위해 암막 커튼, 귀마개 등 수면 용품을 활용하는 것도 방법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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