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히어로 풍년, 이번엔 '강남순' 이유미.. 3대 모녀 괴력 새로울까?

[OSEN=최나영 기자] tvN '경이로운 소문', 디즈니+ '무빙' 등 안방에 히어로 풍년인 가운데 이번엔 배우 이유미가 K히어로로 변신한다.
JTBC 새 토일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극본 백미경, 연출 김정식·이경식, 제작 바른손씨앤씨∙스토리피닉스∙SLL)에서이유미가 ‘힘쎈여자 강남순’ 속 엉뚱 발랄한 괴력의 소유자 ‘강남순’으로 분해 더욱 다채로운 연기를 예고힌 것.
‘힘쎈여자 강남순’은 선천적으로 놀라운 괴력을 타고난 3대 모녀가 강남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신종마약범죄의 실체를 파헤치는 ‘대대힘힘’ 코믹범죄맞짱극이다. 이유미는 어렸을 적 잃어버린 가족을 찾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몽골에서 날아온 주인공 강남순을 연기한다.
이유미는 몽골 소녀 ‘체첵’에서 고국을 찾은 ‘강남순’의 스펙터클한 한국 입성기를 그려낸다. 특유의 러블리함으로 아이처럼 순수하고 깨끗한 강남순의 매력을 돋보이게 완성시키는 것은 물론, 선한 일에 괴력을 쓰는 한국형 히어로를 이유미표 연기로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드 인다. 뿐만 아니라, 황금주(김정은 분), 길중간(김해숙 분)과의 세 모녀 케미는 물론 강희식(옹성우 분)과의 로맨스 속 이유미가 선사할 ‘강남순’의 다채로운 면모도 관전 포인트이다.
앞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공개된 장면에서는 확장된 세계관에서 이유미가 선사할 액션과 휴머니즘, 캐릭터의 판타지적인 면모가 몰입 요소로 꼽혔다.
전작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비롯해 ‘지금 우리 학교는’, tvN ‘멘탈코치 제갈길’을 통해 시청자들의 뇌리에 각인된 이유미가 첫 타이틀롤로 선보이는 ‘힘쎈여자 강남순’에 시청자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7일) 오후 10시 30분에서 10시 50분으로 시간대를 옮겨 첫 방송된다.
/nyc@osen.co.kr
[사진] 바로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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