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시대’ 최승열, 김광석 떠오르는 음색... 김구라 ‘감탄’

박정수 스타투데이 기자(culturesend1@gmail.com) 2023. 10. 6.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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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시대' 가수 최승열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오빠시대'에서는 옛 소녀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최고의 '오빠' 자리를 건 58명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대학로 그 오빠' 최승열은 김광석 '혼자 남은 밤'을 선곡했고, 그는 "지금 김광석 역할을 맡고 (뮤지컬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후 최승열은 오빠부대에 220표를 받으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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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시대’. 사진 l MBN 방송화면 캡처
‘오빠시대’ 가수 최승열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오빠시대’에서는 옛 소녀팬들의 심장을 뛰게 할 최고의 ‘오빠’ 자리를 건 58명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대학로 그 오빠’ 최승열은 김광석 ‘혼자 남은 밤’을 선곡했고, 그는 “지금 김광석 역할을 맡고 (뮤지컬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승열은 ‘히든싱어’ 김광석 편에 나온 알려진 실력자였지만 9라이트를 받아 탈락 위기에 놓였다. 무대를 본 김구라는 “저는 빠르게 눌렀다. 이 사람의 얘기를 다 듣지 않아도 이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아는 경우가 있지 않냐. 최승열의 코어를 느끼고 저는 눌렀다”고 밝혔다.

배해선은 “최승열 씨가 본인의 목소리로 본인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최승열은 오빠부대에 220표를 받으며 2라운드에 진출했다.

한편 MBN 예능 프로그램 ‘오빠시대’는 8090 시절의 감동과 설렘을 전해줄 오빠 발굴 타임슬립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박정수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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