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계기범 감독-김현종, 뜨거운 포옹
허상욱 2023. 10. 6. 18:46

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와 LG의 경기, 경기 전 LG 2024 신인 1차지명 김현종이 시타를 계기범 인천고 감독이 시구를 펼쳤다. 시구시타를 마친 계기범 감독과 김현종이 포옹을 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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