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뷰코퍼레이션, 코스닥 상장 첫날 53% 상승 마감[핫종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 레뷰코퍼레이션(44325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50%대 상승 마감했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글로벌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라이브커머스 사업 강화,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존 서비스 강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플랫폼 고도화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글로벌 인플루언서 플랫폼 전문기업 레뷰코퍼레이션(443250)이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50%대 상승 마감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레뷰코퍼레이션은 공모가(1만5000원) 대비 8000원(53.33%) 오른 2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직후 179.67% 오른 4만1950원까지도 상승했다.
앞서 레뷰코퍼레이션은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국내외 총 1807개사가 참여해 643.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도 경쟁률 657.8대 1을 기록하면서 증거금 약 2조7627억원이 몰렸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인플루언서와 광고주를 연결해 인플루언서가 생산한 콘텐츠를 소셜미디어(SNS)에 공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3억원, 45억원이며 올해 상반기는 각각 250억원, 19억원이다.
레뷰코퍼레이션은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 자금을 글로벌 시장에서의 시장 점유율 확대 및 라이브커머스 사업 강화, 인플루언서 비즈니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기존 서비스 강화 및 신규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의 플랫폼 고도화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lgir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성폭행 피해 여성 "경찰이 성관계해 주면 사건 접수해 주겠다" 폭로 발칵
- '모텔 살인' 김소영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받을까 무섭다"
- "뒤에서 날 끌어안은 미모의 동료 여직원"…구청 공무원, 합성 프사 말썽
- "윤석열 반찬 투정에 식탐" 내부 폭로 나왔다…류혁 전 감찰관 "맞다"
- 천년 된 전통 음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판매 논란
- "'온몸 구더기' 아내, 오래된 골절…부사관 남편은 큰 빚 있었다"
- 여직원 책상에 'XX털' 뿌린 상사…'안 죽었니?' 택시 기사 폭행한 버스 기사[주간HIT영상]
- 김대희, 승무원 출신 아내 공개 "26살에 결혼…파혼할 뻔한 적도 있어"
- 나나 "꾸준히 잘 만나, 이상형은 부드러운 사람"…연하 채종석과 열애설 재점화
-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더 물오른 미모…시크 비주얼 [N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