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도심 속 직장인들의 마라톤 축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디지털 기업과 벤처 기업들이 밀집한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직장인들과 주민들이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
마리오타워 앞을 출발해 구로구청을 돌아 다시 마리오타워로 돌아오는 5Km코스로 대회에 참석한 기업인, 직장인과 주민 2300여명은 이날 만큼은 업무나 고민을 잊고 화창한 가을날씨를 만끽하며 도심 속을 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화창한 가을날씨를 보인 6일 오전 디지털 기업과 벤처 기업들이 밀집한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직장인들과 주민들이 힘차게 달리기 시작했다.
6일 서울 구로구 구로디지털단지에서 제18회 G밸리 스마트 마라톤대회가 열렸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중단 4년만에 재개된 이번 G밸리 스마트 마라톤대회는 2003년에 출범해 직장인과 주민이 넥타이를 매고 달리는 이색 행사로 인기를 끌었던 행사로 개인‧기업의 QR코드를 부착하고 뛰는 스마트 마라톤대회로 재단장해 개최됐다.
마리오타워 앞을 출발해 구로구청을 돌아 다시 마리오타워로 돌아오는 5Km코스로 대회에 참석한 기업인, 직장인과 주민 2300여명은 이날 만큼은 업무나 고민을 잊고 화창한 가을날씨를 만끽하며 도심 속을 달렸다.








psy517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여군 성폭행 50대 군무원 "발기부전으로 성관계 못해" 변명
- "노래방 도우미에 30만원씩 송금, 그때마다 외도"…남편 휴대폰 본 아내 충격
- '김다현 저격 논란' 심수봉…"김다현 父에 전화 사과, 100% 잘못" [직격인터뷰]
- 유승준, 아내와 다정하게 서로 허리 감싸고…결혼 22년째에도 애정 뚝뚝 [N샷]
- 故장제원 아들 노엘, '1000억 건물주' 의혹에 "사실이면 음악 안한다"
- 막차에 학생들 다 태워준 광역버스 기사…"입석 금지" 승객 신고에 눈물
- "수십억짜리 술 마셨네"…SK하이닉스 신입 4명, 연수 중 음주로 해고
- 김윤아, 생부 '가정폭력 피해' 고백…"가족 모두 당해, 죽을 때까지 증오 "
- '9440억 재산분할' 노소영 깜짝 근황…안문숙 "충성" 외치며 반겼다
- 심진화 "뮌헨 여행 중 총기 난사 현장에…'X 마렵다' 정형돈 덕분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