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이륜차 불법행위 단속 하루만에 60건 적발

유혜인 기자 2023. 10. 6.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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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경찰이 5일 무등록·무보험 등 불법 이륜차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벌여 하루 동안 60건을 적발했다.

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5일) 서구 큰마일네거리 등 36곳에서 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무등록·무보험, 신호위반 등 이륜차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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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경찰이 지난 5일 불법 이륜차 단속에 나섰다. 사진=대전경찰청 제공

대전 경찰이 5일 무등록·무보험 등 불법 이륜차에 대한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벌여 하루 동안 60건을 적발했다.

6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전날(5일) 서구 큰마일네거리 등 36곳에서 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무등록·무보험, 신호위반 등 이륜차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였다.

이날 무등록·무보험 18건, 불법 구조변경 6건, 불법구조물 14건, 법규위반 22건 등 총 60건을 적발했으며, 자동차관리법 등 관련법에 따라 형사처벌 및 과태료 처분이 이뤄질 예정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전시와 협조해 무등록·무보험·불법 구조변경 등 불법행위 및 불법 운전에 대해 강력한 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이륜차 운전자 스스로 안전기준과 교통법규를 준수해 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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