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장동 의혹' 재판 출석 위해 녹색병원서 출발
김소연 기자 2023. 10. 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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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대장동·위례신도시 특혜 의혹 사건 첫 재판 출석을 위해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을 출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자신의 배임·뇌물 등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한다.
지난달 27일 백현동 개발 특혜·쌍방울그룹 대북송금 등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 영장이 기각된 후 9일 만의 첫 외부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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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6일 오전 대장동·위례신도시 특혜 의혹 사건 첫 재판 출석을 위해 서울 중랑구 녹색병원을 출발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김동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리는 자신의 배임·뇌물 등 혐의 첫 공판에 출석한다.
지난달 27일 백현동 개발 특혜·쌍방울그룹 대북송금 등 혐의로 검찰이 청구한 구속 영장이 기각된 후 9일 만의 첫 외부 일정이다.
피고인은 정식 재판에 출석해야 할 의무가 있다. 24일간 단식 후 병원에서 회복 치료 중인 이 대표는 건강 문제를 사유로 재판부에 공판기일 변경을 신청했으나 허가받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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